생각보다 기준이 모호하다는 느낌이 컸고 이를 코드로 녹여내는게 쉽지 않았습니다.자기가 해봐야지 제대로 알게된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어서 직접 주제를 선정해 열기로 했다.

주 1회 일요일 저녁
⇒ 변명할 요소가 없는, 다음날 출근할 것이기에 약속이 잘 안 잡히는 시간대
캠 + 녹화 베이스의 온라인 모임
⇒ 코로나 시절의 경험 + 불참시 빼먹은 회차 정보 획득
스터디 당일 랜덤 발표
⇒ 특정 발표자가 정해지면 공부를 안하게 되는 안티현상 배제
개념 정리와 실습용 코드 짜보기
⇒ 개념은 알아도 실제로 적용한 코드를 작성 못하면 말짱 도루묵
준비가 미흡해도 참석
⇒ 분위기 + 스터디 주제 외 정보도 교류하기 위해